프리랜서와 소규모 에이전시를 위한 계약 의무 트래커

받을 돈 날짜를
놓치지 마세요

계약서에서 청구일과 해지 통보기한을 뽑아냅니다. 직접 확인한 것만 알림으로 나갑니다.

한국어 계약서 아래 조항을 고쳐 보면 결과가 바로 바뀝니다

계약은 파일함에 있는데, 마감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1. 01

    청구를 늦게 해서 대금이 밀린다

    월 300만원 계약에서 청구 시점을 한 번 놓치면 그 달 현금이 통째로 밀립니다.

  2. 02

    해지 통보기한을 넘겨 자동으로 연장된다

    "만료 30일 전까지 서면 통지"를 놓치면 원하지 않는 1년이 붙습니다.

  3. 03

    납기·검수 일정이 메일함에 흩어져 있다

    지연배상금 조항은 계약서 뒤쪽에, 납기는 채팅방에 있습니다.

3단계로 끝납니다

올리거나 붙여넣기

PDF를 올리거나 조항을 그대로 붙여넣습니다.

확인하고 활성화

의무마다 원문 인용과 페이지가 붙습니다.

알림과 캘린더로 굴리기

D-30, D-7, D-1에 메일이 갑니다.

왜 믿고 쓸 수 있나

확인 전에는 알림이 나가지 않습니다

추출 결과는 "제안"입니다. 사람이 확인 버튼을 눌러야 알림이 예약됩니다.

모든 항목에 원문 근거가 붙습니다

"계약 만료 30일 전까지 서면으로 해지 의사를 통지하지 아니하면 본 계약은 자동으로 1년 연장된다."

p.3 · confidence 0.68

원문을 서버에 남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근거 인용문만 저장하고 원문은 버리는 모드입니다.

AI 없이도 동작합니다

추출 엔진은 한·영 계약 문언 규칙으로 돌아갑니다. 외부 LLM에 계약서를 보내지 않습니다.

요금제

청구 한 건만 제때 챙겨도 몇 달치 구독료가 나옵니다.

VAT 별도. 연간 결제 시 2개월 무료.

자주 묻는 질문

이번 달 청구, 이미 놓친 건 없나요?

계약서 한 건만 올려 보세요. 1분이면 답이 나옵니다.

무료로 시작하기